
프론트엔드 엔지니어
노현종입니다.
문제를 만나면 표면의 해결책보다 그 아래의 이유가 궁금한 편입니다. React와 Next.js를 중심으로 웹과 WebView 환경에서 일해왔고, 변화가 반복되어도 쉽게 무너지지 않는 구조와 그때그때의 좋은 선택에 관심이 많습니다. 팀을 이끌면서부터는 코드만큼이나 함께 일하는 방식도 오래 고민하게 됐습니다.
이곳에는 일을 하며 만난 문제와 선택, 그 사이에서 배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러닝과 등산, 사우나를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조금 유난스러운 편이라 달리기 위해 여행을 가고, 좋은 사우나가 있다면 부산이나 일본까지 찾아갑니다.
일도 내가 살아가는 시간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일할 때는 깊이 몰입하고, 쉴 때는 잘 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지금의 시간을 충분히 누리며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