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js 16.3 Instant Navigation - Deep Dive 1

클릭했는데 왜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가

List 디자인 시스템 · 11편

List의 공개 범위는 왜 타입만으로 지킬 수 없었을까

exports로 패키지의 공개 경로를 설계하고, JavaScript와 CSS가 줄어드는 단위를 가르기

퇴사 회고

좋은 개발자가 되는 방식으로 리드를 하다, 다시 프론트엔드 IC를 선택하기까지

List 디자인 시스템 · 10편

같은 List를 만들었는데 왜 플랫폼 구현은 달라야 했을까

세 플랫폼이 공유할 의미와 각 플랫폼이 소유할 실현을 나누기

List 디자인 시스템 · 9편

List를 나눈 것은 모양이 아니라 '상태의 소유권'이었다

동일한 화면 구조의 목록을 왜 두 개의 Recipe로 나누어야 했을까

List 디자인 시스템 · 8편

ListRow에서 List로 올라와도 새 Recipe는 생기지 않았다

목록의 공간을 제목과 본문으로 나누고 그 위에 구분선과 배경 두 축을 세우기까지

List 디자인 시스템 · 7편

ListRow마다 유효하던 코드가 List 전체에서는 어긋났다

ListRow와 List의 책임 경계를 다시 긋고 무엇을 List가 소유할지 가르기

List 디자인 시스템 · 6편

ListRow에 열 수 있었던 prop을 왜 열지 않았을까

이 결정을 누가, 어디서, 몇 번 하는지로 갈랐다

AI가 사용할 디자인 시스템은 무엇이 달라야 할까

규칙을 문서에 적는 것과 시스템에 심는 것의 차이

List 디자인 시스템 · 5편

ListRow의 모양과 동작을 왜 하나의 계약으로 묶었을까

화살표와 버튼이 동작 영역, DOM, 접근성까지 결정한 과정

List 디자인 시스템 · 4편

ReactNode 슬롯은 ListRow에 들어올 컴포넌트를 제한하지 못했다

컴포넌트의 정체성을 검사하는 대신 정해진 데이터만 받기까지

List 디자인 시스템 · 3편

List API의 유연성은 어디에 두어야 했을까

같은 ListRow를 Flat, Compound, Recipe로 만들자 잘하는 일이 갈렸다

List 디자인 시스템 · 2편

List를 화면이 아니라 구조로 나누자 Recipe의 기준이 생겼다

화면 사례를 anatomy로 나누고 Recipe와 Variant의 경계를 정한 세 가지 질문

List 디자인 시스템 · 1편

List 디자인 시스템은 왜 자유도를 제한해야 했을까

오픈소스 컴포넌트와 사내 컴포넌트가 다른 답을 고르는 이유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 3편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렌더링 전략 분리

미디어쿼리가 나눌 수 없는 축이 있다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 2편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리팩토링 회고

변경 이유가 다르면 층을 나눈다

3년 묵은 웹뷰 에러의 범인을 찾아서 (브릿지 재설계)

Java object is gone, 그리고 두 GC 영역 사이

인앱약정 SDK · 11편

인앱약정 SDK 프로젝트 회고

먼저 맡겠다는 사람이 없었던 프로젝트를 끝까지 끌고 간 이유

AI 시대, 처음 팀 리드를 맡은 1년

AI를 들이는 일과, 그 안에서 사람을 지키는 일

웹뷰 시스템 폰트 크기 대응, 리뷰에서 설계까지

그 플래시는 useLayoutEffect로 막을 수 없었다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 3편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포커스를 잃지 않게 하기

노드를 지우지 않고 상태만 바꾼다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 2편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헤드리스로 다시 설계하기

커스텀 엘리먼트와 compound 구조, 그리고 SSR

토요일 오후, 서비스 전체가 흰 화면이 되면서 배운 것들

장애를 계기로 우리 프론트엔드 인프라를 처음부터 따라가 본 기록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 1편

페이지네이션 컴포넌트, 모듈 경계부터 그리기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기로 하고 처음부터 설계한 기록

디자인 시스템을 처음 맡은 리드의 회고

좌충우돌, 잘 모르는 자리에서 듣고, 묻고, 함께 기준을 만들어간 이야기

앱 배포 없이 바뀌는 모달 웹뷰를 설계한 이야기

최초 도입은 앱 배포가 필요했다. 그 이후를 웹 배포만으로 바꾸는 것이 목표였다

인앱약정 SDK · 10편

인앱약정 SDK의 최종 구조 정리

아홉 편에서 만든 구조를 한 장에 정리하고, 금융사 30곳으로 가기 위해 남은 배포 문제를 다룬다

인앱약정 SDK · 9편

웹뷰 라우팅과 뒤로가기 핸들링

같은 document인가, 새 document인가

인앱약정 SDK · 8편

로딩을 띄웠는데 사용자는 보지 못했다

소유권, 시점, document 경계, 종료 조건. 원인은 네 갈래였다

인앱약정 SDK · 7편

오류의 원인을 볼 수 없는데 화면은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금융사가 삼킨 예외의 원인은 볼 수 없다

인앱약정 SDK · 6편

다음 화면은 누가 정하는가

화면은 우리가 그리지만, 흐름의 책임은 어디에 둘 것인가

인앱약정 SDK · 5편

30개의 금융사를 지원하기 위한 SDK 표준화 설계

차이를 없애지 않고 관리하는 방법

인앱약정 SDK · 4편

외부 환경에서 실행되는 SDK를 설계하는 법

커맨드 큐, 그리고 해시 파일명의 딜레마

인앱약정 SDK · 3편

남의 document 안에서 살아남기

15개 금융사 도메인에서 Shadow DOM을 선택하기까지

인앱약정 SDK · 2편

화면만 그리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금융사 도메인 위에서 시작한 SDK의 첫 번째 설계 결정

RSC는 왜 필요했고, CVE-2025-55182는 왜 발생했을까

Flight 디코더가 프로토타입을 검사하지 않았다

인앱약정 SDK · 1편

우리는 왜 금융사 웹사이트 안에 SDK를 심었을까

남의 페이지에서 우리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는 방법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 1편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반응형 웹 설계 회고

프레임, 커밋, 구독, 그리고 상태

FSD에서 배럴 파일 사용 가이드

배럴 파일은 FSD에서 Public API 역할을 하지만, 잘못 쓰면 순환 import와 tree shaking 실패를 부른다. 계층별 사용 기준과 성능 함정을 정리했다

FSD 아키텍처 소개

모노레포 구조의 서비스마다 폴더 구조가 너무 달랐다. 공통 컨벤션이 필요한 상황에서 왜 FSD인가에 대한 이야기

Node.js, require(esm) 공식 지원

CJS와 ESM이 갈라져 있던 15년. top-level await만 없으면 ESM도 동기 평가가 가능하다는 발견이 어떻게 require(esm)로 이어졌는지 — Joyee Cheung의 발표를 보고 정리한 글

Vanilla Web: You don't need that library

라우팅·상태 관리·템플릿팅·컴포넌트를 라이브러리 없이 브라우저 표준만으로 푸는 방법을 짚은 발표 정리다. 도구를 고르기 전에 그 도구가 가리고 있는 웹 플랫폼을 먼저 보자는 이야기다.

JavaScript의 미래: JIT를 넘어 AOT 컴파일의 시대로 (feat. Porffor)

hello world 하나를 위해 100MB짜리 런타임을 들고 다니는 게 당연한가. Porffor가 보여준 AOT 컴파일의 가능성 — 발표 영상을 보고 팀 내 공유용으로 정리한 글

Mark Erikson의 “2025년 리액트 커뮤니티 현황” 읽기

리액트 커뮤니티가 왜 이렇게 갈라졌는지, Vercel 음모론은 사실인지, RSC는 어떤 경로로 만들어졌는지 — Redux 메인테이너의 긴 글을 팀 공유용으로 정리했다

React useState를 언제 작별해야 할까?

useState가 나쁜 게 아니라, 너무 간단해서 복잡한 자리에 잘못 놓인다. 다섯 가지 문제 상황과 각각의 대안을 실무 경험과 함께 정리했다

Playwright를 활용한 E2E 테스트 작성 가이드

팀이 E2E 테스트를 같은 기준으로 쓰게 하려고 정리한 문서. 무엇을 테스트할지부터 선택자·대기·모킹 전략, 빌더 패턴과 Given-When-Then 구조까지

Astro Islands Architecture: 성능 중심 웹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Next.js로 만든 블로그를 Astro로 다시 만들면서 재본 것들 — Islands Architecture, Content Collections 증분 빌드, 그리고 Next.js가 PPR로 향하는 방향까지

AI를 동료로서 협업하는 효율적인 방법

Claude Code의 Plan Mode·CLAUDE.md·메모리·커스텀 명령어부터 TaskMaster·Sequential Thinking·Context7·Figma MCP와 Git Worktree 병렬 작업까지, AI를 동료로 앉히는 작업 환경을 사내 발표용으로 정리했다

Next.js 미들웨어의 복잡성을 해결하는 파이프라인 라이브러리 개발기

인증 체크 하나로 시작한 middleware.ts가 500줄이 됐다. Express의 next() 패턴을 Next.js Edge Runtime에 맞게 다시 만들면서 어댑터 패턴과 fail-open을 고른 기록

리액트 스케줄러 완전 분석: MessageChannel을 선택한 이유

동료의 질문에 requestIdleCallback이라고 답했는데 틀렸다. 리액트가 MessageChannel을 고른 이유부터 Lane 우선순위, useEffect가 paint 전에 실행되는 경우까지 소스코드로 따라간 기록

React 동시성 렌더링: Fiber가 가능하게 한 혁신

단일 스레드와 동기적 렌더링이 만들던 버벅거림을, Fiber의 중단 가능한 구조와 우선순위 시스템이 어떻게 풀었는지 정리한다

React Fiber 아키텍처와 Reconciliation 심화 이해

React의 핵심 엔진인 Fiber가 Reconciliation을 어떻게 수행하는지, 그리고 그 이해가 왜 성능 최적화로 이어지는지 살펴본다

React Server Components: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경계를 넘어

React의 가장 혁신적인 패러다임 전환인 RSC가 우리가 알던 SSR과 어떻게 다른지 깊이 파헤쳐본다

React SSR의 진화: Next.js Page Router에서 App Router로의 여정

왜 Page Router에서는 스트리밍이 안 되고 App Router에서는 될까. renderToString의 동기적 한계부터 renderToPipeableStream, Chunked Transfer Encoding, 선택적 하이드레이션까지 따라간다

데이터가 화면에 도달하기까지의 여정: OSI, TCP/UDP, HTTP

브라우저에 주소를 치고 엔터를 누른 뒤 화면에 무언가 그려지기까지, 데이터가 어떤 계층을 지나 어떤 프로토콜을 거치는지 — 원문을 읽고 팀에 공유하려고 정리한 글

빌드 시간 75% 단축하기: Turborepo 최적화

동료가 빌드 5분이 길다고 했다. Turborepo는 이미 쓰고 있었는데 캐시 히트는 0회였다. 무엇이 캐시를 깨뜨렸고, 무엇을 왜 그렇게 바꿨는지에 대한 기록

React Fiber 아키텍처: 선언적 UI의 마법을 가능하게 하는 엔진

「전문가를 위한 리액트」 스터디에서 Fiber 아키텍처를 파고들며 얻은 인사이트를, Stack Reconciler의 한계부터 스케줄러와 실무 최적화까지 정리했다

React 19 cache()로 서버 컴포넌트 워터폴 페칭 막기

서버 컴포넌트에서 부모에서 자식으로 요청이 줄줄이 늘어지는 워터폴 페칭을, React 19 cache()의 프리로딩 패턴으로 푸는 방법을 정리했다

Tailwind vs Linaria: 성능 조사

Tailwind가 CSS를 줄이고 HTML을 늘리는 건 맞는데, 초기 로드에는 아무 영향이 없었다. 대신 예상 못 한 곳에서 차이가 났다 — 원문을 읽고 팀에 공유하려고 정리한 글

Flame Graph로 보는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

성능 패널의 그 알록달록한 막대들을 어떻게 읽는지, 그리고 그 그래프가 클라이언트 사이드 렌더링의 비용을 어떻게 드러내는지 — 원문을 읽고 팀에 공유하려고 정리한 글

React 개발자를 위한 초기 로딩 성능: 심층 탐구

TTFB부터 FCP·LCP까지 무엇을 재는지, 그리고 느린 서버·좁은 대역폭·높은 지연·캐시가 각각 그 숫자를 어떻게 흔드는지 — 팀 내 발표용으로 원문을 읽고 정리한 글

Astro 5.0으로 개발자 블로그 마이그레이션 경험기

실시간 반영이 중요할 줄 알고 Next.js ISR로 시작했는데, 정작 글을 매일 쓰지 않았다. 블로그에 필요한 복잡도가 어디까지인지 다시 따져보고 Astro로 옮긴 기록

React 개발자를 위한 SSR 심화 가이드

메타 태그 프리렌더링부터 전체 페이지 SSR, 하이드레이션, SSG까지 — 각 단계가 무엇을 해결하고 무슨 비용을 청구하는지, 그리고 SSR이 오히려 초기 로드를 느리게 만드는 조건까지

디자인 QA 지옥에서 탈출하기: 픽셀 비교 기반 자동화 테스트 도입기

기능 테스트는 전부 그린인데 버튼은 깨져 있었다. 시각적 회귀 테스트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고 Playwright로 어떻게 붙였는지, 그리고 무엇이 남았는지